행정부지사 신진선, 정무부지사 설문식

충북도 후임 부지사 2명이 사실상 내정됐다.

도는 이달 안에 박경국 행정부지사가 국가기록원장으로 옮겨가면서 후임으로 신진선 주태국 한국대사관 총영사가 내정됐고, 공기업 감사로 자리를 옮기는 서덕모 정무부지사 후임으로는 설문식 전 여수엑스포 홍보마케팅본부장이 유력하다.

신 총영사는 1956년생으로 육사 출신이며 설 전 본부장은 한국은행 출신으로 기획재정부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2013년 초부터 정무부지사는 경제부지사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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