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충북도생활체육 회원단체 화합 한마당축제가 12개 시군생활체육회 및 도종목별연합회 임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30일 괴산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생활체육 회원단체의 우호와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도 전국적인 명품 트래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괴산 산막이 옛길을 체험하고 시군과 종목별 연합팀 건강’, ‘행복’, ‘화합’, ‘우정등 모두 4개 팀으로 나눠 축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 종목에서 친목과 화합을 다진다.
김용명 충북도생활체육회장은 이번행사는 생활체육을 이끌어가는 회원단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라면서 이번행사를 통해 충북 생활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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