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엄재천 기자]대통령 별장이 주민의 품에 돌아온 지 17년이 흘렀다. 청남대는 그동안 많은 변화를 거쳤다. 또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더해지며 변화할 예정이다. 청남대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전문가와 마을사람들, 집행부의 의견은 청남대의 미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삼철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이설호 청남대관리소장, 배동석 문의면연합번영회장, 장기영 광복회충청북도지부장에게 청남대 활성화를 위한 고언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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