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이도근 기자]충북도체육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102회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도대표 선수단의 훈련장을 순회하며 선수단 사기 진작에 나서고 있다. 19일 정효진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카누 도대표 선수단의 강화훈련장을 찾아 격려한 뒤 선수들과 ‘종합 5위’ 목표달성을 다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충북선수단은 오는 10월 8~14일 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 종합 5위를 목표로 지난달 30일부터 종목별 훈련과 대회 출전 등 ‘D-100일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이도근 기자 nulh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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