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이도근 기자]청주 일신여중이 18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여중부 정상에 오르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성남호 감독과 여운석 코치가 이끄는 일신여중은 지난 17~25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결승에서 인천 만성중을 연장전 접전 끝에 28-27로 꺾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2019년부터 3년째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일신여중은 여중 핸드볼 ‘전국 최강’이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도근 기자 nulh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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