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훈련장 등 순회 격려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충북도체육회가 102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북선수단의 사기 올리기에 나섰다.

도체육회에 따르면 윤현우 회장과 정효진 사무처장 등 체육회 임원과 각 시·군체육회, 종목별회장단은 강화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충북선수단을 순회 격려하고 있다.(사진)

충북선수단은 오는 10월 8~14일 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 45개 종목 1500여명이 출전하며, 종합 5위를 목표로 지난 6월 30일부터 전국체전 D-100일 강화훈련을 실시 중이다.

윤 회장 등은 롤러 선수단을 비롯해 야구소프트볼(충북사대부고), 럭비(충북고), 양궁(청주시청)팀 등을 격려했다. 충북체고(육상 등 14종목)와 청주대(축구·태권도·유도·탁구) 훈련장도 찾아 선수와 지도자들을 응원했다.

도체육회 임원들은 10일 제천, 11·12일 청주 일원의 훈련장을 찾아 격려활동을 이어간다. 이도근 기자 nulh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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