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한종수 기자]진천군의회 302회 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군의회는 이 기간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지방의회법 제정촉구 건의문 발의, 의원발의 조례안 1건 등 7건의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또 건설·환경 분야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시정과 건의사항 조치결과도 받는다.

김성우 의장은 "8대 의회는 내실 있게 마무리 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군의회도 이날 341회 임시회를 열어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음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추진 동의안’과 ‘대소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음성 군관리계획(계획시설: 하수도) 결정(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최용락 의장은 "뼈를 깎는 변화와 쇄신의 노력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진천.음성 한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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