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지영수 기자]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8일~12일 20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을 참관할 ‘개표참관인’을 공개 모집한다.

충북선관위에 따르면 개표참관인은 개표소 안에서 개표상황을 언제든지 순회·감시 또는 촬영할 수 있고 개표에 관한 위법사항을 발견한 때는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주소지 관할 구·시·군선관위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충북도내 선거권자 개표참관인 선정 인원은 시·군마다 인구수에 따라 5명~10명까지이며 오는 21일 추점을 통해 최종 선정한 뒤 다음달 1일까지 시·군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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