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지영수 기자]청주 경산초(교장 이남덕) 수영부가 지난 15~17일 17회 제주 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금·은·동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사진)

경산초 수영부는 남자유년부 평영 50M 1위, 평영 100M 1위, 접영 50M 2위, 접영 100M 2위, 여자초등부 평영 200M 3위, 접영 60M 3위의 성적으로 총 6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경영 종목에 참가한 4명의 선수가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낳았다.

앞서 지난 8일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열린 51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남덕 교장은 “이처럼 수영부 선수들은 많은 대회에 참가 경험을 쌓아 오는 5월 열리는 51ㅎ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맹연습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영수 기자


동양일보TV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