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지영수 기자]청주 개신초 여자태권도부(코치 신화강)가 16~23일 진천군 화랑관에서 열리고 있는 21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사진)

고학년부에서 전연우(6년)가 핀급 1위, 곽경현(6년)이 밴텀급 1위, 손태희(6년)가 L-웰터급 2위를 차지했다.

중학년부에서는 신효원(4년)이 핀급 2위, 송예빈(3년)이 페더급 2위의 성적을 거뒀다.

류봉순 교장은 “선수들이 땀과 열정으로 일군 빛나는 결실”이라며 “출전한 모든 선수들의 성실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지영수 기자 jizoon1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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