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내셔널리그 우승

제천시청 탁구팀(감독 양희석)이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제천시청 탁구팀(감독 양희석)이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제천시청 탁구팀은 지난 3일 승점 43점(12승 6패)을 획득해 정규시즌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원년 우승팀으로 챔피언결정전(포스트시즌)에 직행했다.

포스트시즌은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며 정규시즌 우승팀인 제천시청 탁구팀은 플레이오프(리그2·3위 경기) 승자와 21일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포스트시즌 경기는 모두 3전 2승제로 치러진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제천시청 탁구팀이 플레이오프 승자를 잡아 원년 챔피언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을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남) 포스트 시즌에서는 제천시청, 산청군청, 리그 3위(미정)팀이 우승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제천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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