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시 청년센터는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청년문화행사 ‘감성소풍데이트’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감성소풍데이트는 △청년스테이지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스테이지는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너무보고싶어, 묘해, 고백, 그대와 나 설레임’ 등으로 유명한 가수 디에이드(안다은)와 ‘살다가한번쯤, 못해, 고백, 멜로를 좋아해’ 등을 부른 포맨(4MEN)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세종직장인밴드, 뮤직파이브 등 지역청년들의 댄스·밴드 공연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청년들의 고민을 나누고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청년토크콘서트와 세종 청년예술가들이 만든 작품을 소개 하고 경매를 진행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이밖에 타로데이트, 추억의 교복체험, 청년센터 사업 홍보를 위한 기획 부스 등을 다채롭게 운영하며, 카네이션 만들기, 유리컵만들기 등 청년농부·기업이 참여하는 체험부스도 열린다.

푸드트럭도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 신서히 기자zzvv2504@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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