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박승룡 기자](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는 12일 ‘2022년 방사광 가속기장치 선도기술개발 전략회의’를 컨퍼런스룸에서 실시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 R&D 주관․참여기업 관계자 등 10개 단체가 참여 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기업 간 기술정보교류 △사업비관리 교육 △사업운영 개선방안 등 향후 사업운영·성과확산 등이다.

노근호 원장은 “가속기장치 관련 기업의 소재ㆍ부품ㆍ장비 기술개발은 방사광가속기 구축의 핵심 성공요인(Key Success Factor)으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룡 기자 bbhh010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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