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임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정책과제 전달식에는 중소기업계를 대표해 △조창현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고호경 대전세종충남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조국환 대전세종충남북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현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지역 중소기업제품 ‘협동조합 추천제도’ 활용 확대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 이차보전 지원 예산 확대 △협동조합의 지자체 중소기업 지원시책 참여 지원 △ 취직 사회책임제 도입 방안 마련 △세종시 사업협동조합 설립 활성화 지원 등 13가지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최민호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세종시 첫 국무회의 개최와 관련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가는 첫 관문을 여는 역사적인 일”이라며 “이는 윤 대통령의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 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의지를 확인 하는 시그널”이라고 환영 입장을 냈다.

세종 신서희 기자zzvv2504@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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