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2일 세종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이동권 확충을 촉구했다. 사진 세종 신서희 기자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2일 세종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이동권 확충을 촉구했다. 사진 세종 신서희 기자

[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2일 세종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이동권 확충을 촉구했다.

세종장차연은 이날 △세종시 시내버스 전 노선에 저상버스 100% 도입.운행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200%도입.운영개선 △'세종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등을 요구하며 이동권 보장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세종시에 제대로 된 누리콜 24시간 및 즉시콜 도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안에 따른 세종시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체계에 대한 계획 및 예산 마련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세종 신서희 기자zzvv2504@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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