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촉진과 국제자유도시 인지도 향상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강은철(가수), 박미애(가수), 박소현(변호사), 진현식(교수) 등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2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집무실에서 위촉식을 가지고 투자유치 촉진과 국제자유도시 인지도 향상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강은철 가수는 삼포로 가는 길, 회전목마 등 대표곡을 통해 37여 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미애 가수는 오송 대표 노래인 오송역 엘레지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소현 변호사와 진현식 교수는 국제도시와 투자유치 관광 분야의 전문가로, 향후 충북국제자유도시 발전과 홍보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경재 청장은 위촉식에서 “경자청을 위해 홍보대사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도시를 알리는데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진현식 교수는 “투자유치 분야에 더욱 신경을 써서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애 가수는 “오송역 엘레지를 국제도시에 맞게 개사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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