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진식 기자]증평군이 야간통행 취약지구에 가로등을 신설․보완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마음 편한 안심도시 구현을 위해 신청 받은 18개소에 보완등 신설을 완료했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가로등의 노후화로 인해 자주 소등되었던 구간가로등을 교체하는 작업을 마쳤다.

군은“하반기에도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안등이 필요한 지역에 10여개의 보안등을 신설하고 개선할 예정”이라며“여성친화도시의 이미지에 맞는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증평 김진식 기자wsltlr122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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