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지영수 기자]청주 금천초(교장 신남숙) 1학년은 13~16일 청주행복교육지구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우리고장문화 체험을 했다.(사진)

이날 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남사당놀이 중 하나인 버나놀이를 알리고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원반형태의 놀이기구를 갖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재담과 재주를 보여주는 연희 형태로 진행, 학생들과 소통하며 웃음을 주고 체험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전통 악기와 노래·춤을 통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를 학생들에게 소개받고 체험도 했다.

학생들은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작은 공연과 전시행사에서 다양한 문화적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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