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미나 기자]청주시자원봉사센터 연순자(71·사진·서원구 사창동) 자원봉사자가 코로나19 재난극복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청주시는 16일 시장 집무실에서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연씨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활동 지원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등 17년 동안 총 188회, 587시간의 봉사활동을 했다.

연씨는“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나 기자 kmn@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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