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꿈드림센터·내일이룸학교 업무협약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청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남진)은 해피애견미용 내일이룸학교(교자 박순옥)와 지난 13일 업무협약을 했다.(사진)

내일이룸학교는 여성가족부 주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해 청소년의 사회진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전국 14개 기관이 운영 중에 있다. 그중 해피애견미용학원은 충북지역에서 애견미용 분야로 신규 선정된 기관으로 올해 5월부터 훈련생을 모집한다.

청주꿈드림 김남진 센터장은 “그 동안 지역적인 제약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청주 인근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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