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16일 '베이스볼 드림파크' 돔구장 검토를 밝혀, 지역 야구팬을 설래게. 

하지만 새 야구장 시공권을 가진 ㅇㅇ컨소시엄과 대전시는 다소 황당하단 반응. 

돔구장으로 계획을 수정하면 수천억원의 건설비용이 추가, 손익계산서를 다시 짜야 하는 복잡한 상황.

앞서 ㅇㅇ컨소시엄은 돔구장이 아닌 개방형 야구장을 짓겠다고 대전시에 제시. 

지역 공직사회와 건설업계에선 인기 영합의 '황당 공약'이라는 비아냥. 

정래수 기자 raesu197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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