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대회 개최 예정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충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신찬인)은 찾아가는 청소년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사진)

지난해 도에 제안해 추진되는 신규사업으로 5~7월 중 신청기관별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기본교육(알아봐요 참여예산제) △심화교육(함께 해봐요 참여예산)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산학교를 수료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사업 중 사업내용과 예산규모를 고려해 시범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은군청소년참여위원회 강하영 위원장은 “예산학교를 통해 정책제안과 신청서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며 “이제 언제든 우리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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