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그라운드골프 단체전과 개인전(이상철) 우승

충청북도 괴산군 일원에서 개최된 17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단양군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은 그라운드골프 출전 선수 단체사진.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충청북도 괴산군 일원에서 개최된 17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단양군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 단양군선수단은 만60세 이상 선수들이 게이트볼 등 7개 종목 117명이 참가해 남자부 그라운드골프 단체전과 개인전(이상철)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체조, 탁구 종목에서도 선전했다. 체조선수단은 오는 10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하는 기회를 얻었다.

권택조 단양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노인들이 노후생활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양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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