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아시아 카뎃 태권도선수권대회 선발전 1위

청주 개신초 태권도부 학생들이 세계·아사아카뎃선수권대회 선발전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양일보 지영수 기자]청주 개신초(교장 류봉순) 태권도부 곽경현·전연우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개신초에 따르면 19~21일 전북 김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4회 세계·아시아 카뎃 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태권도부 4명이 출전했다.

신화강 코치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거뒀다.

여초부에서 전연우(6년)가 29kg 이하급 1위, 곽경현(6년)이 33kg 이하급 1위를 차지했다. 박민수(6년)는 남초부 33kg 이하급 3위에 입상했다.

특히 전연우·곽경현은 각 체급별 국가대표로 발탁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2022 세계카뎃태권도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선수로 파견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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