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 의회 운영과 청렴한 의정 활동 특강 마련

[동양일보 윤규상 기자]충주시의회가 9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지난 23~24일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연찬회를 실시했다.(사진)

당선인들은 양일간 의회 현황과 당면현안, 의사 진행 계획 등을 설명하고 올해 처음 도입된 전자투표 시스템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또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서우선 박사를 초빙해 ‘지방의회 실제운영의 효율적 이해와 의정활동’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 이지문 박사는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의원행동강령, 겸직금지 등에 관한 특강과 공정한 의정 활동과 청렴하고 건전한 의회 실현을 위한 논의시간도 가졌다.

9대 시의회는 다음 달 5일 열리는 266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7일 개원할 예정이다. 충주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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