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미나 기자]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별바라기 캠프에 참여한 가족 10팀 약 40여명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5~26일 진행된 이 캠프는 세종대왕이 백성들의 주업인 농사를 잘 짓게 할 수 있도록 당시 명나라 기준의 달력이 아닌 우리나라에 맞는 달력 계산을 위해 천문관측에 노력했던 역사적 사실을 주제로 열렸다. 참여자들은 초정행궁 일원에 텐트를 치고 1박2일 간 캠핑하며 천체망원경으로 초정행궁 밤하늘에 떠 있는 다양한 별자리와 행성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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