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 이하 ‘충북과기원’)은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산업계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인적·재정적 여건상 빅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기획 △마케팅 △공정·품질개선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선정기업에게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을 1:1 매칭해 기업의 현안 사항을 분석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문 컨설팅을 추진한다.

신청대상 기업은 사업공고일 기준 충북도 내 본사, 사업장, 공장 중 1개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면 7월 12일까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공지사항(www.cbist.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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