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시 부강면 주민자치회장 소군호씨(사진)가 10회 세종 시민대상 지역사회개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소 회장은 부강면을 주민자치 선도지역으로 견인하며 도시재생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유치하는데 앞장서왔따.

시상식은 7월 1일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리는 시 출범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시는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 부문 수상자는 선정하지 않았다.

천흥빈 자치분권과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는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이 매우 많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시민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예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종 신서희 기자zzvv2504@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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