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이은성 기자]‘함께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민선 8기 당진시장으로서 새로운 미래를 열망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기대 속에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당진시정의 중점과제인 시민중심’,‘현장 소통’,‘자율과 창의’,‘실용과 균형’의 시정원칙을 바탕으로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행정절차 간소화와 인허가 기간을 단축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수소클러스터 구축과 암모니아 전용 부두 신설에 박차를 가해 전국 최초의 수소도시를 이룩하겠습니다.

`시민들과 동행하는 든든한 복지행정을 위해 교육인프라 확충과 시립의료원 건립 검토 등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당진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 낭만 있는 문화도시로 거듭나며 1조원 이상의 민자유치를 통해 서해안을 대표하는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제2서해대교 건설과 당진-대산 고속도로 연장, 국도 우회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철도 시대의 성공적인 개막을 위해 합덕역 주변 개발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농식품 관리와 유통을 전담하는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식품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유통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희망찬 당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17만 당진시민 여러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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