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게습니다.

대전의 시작과 발전을 이끈 중심지인 동구의 명예와 위상을 회복하는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동구, 멋진 동구, 힘찬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구민이 체감하는 진심행정과 구민이 함께하는 상생행정, 명품도시를 만드는 창의행정을 기반으로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민선 8기 4년 동안 공직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일자리 중심 동구, 교육 진심 동구, 마을재생 희망 동구, 문화예술과 관광의 동구, 건강복지 행복 동구 등 5대 구정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겠습니다.

또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라는 구정구호와 함께 대전역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 민간투자 유치와 1동 1도서관 설립, 가오동 국제화센터 재개관, 대전역 0시 축제 부활 등의 공약사업 적극 추진으로 동구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준 22만 구민들과 동구청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로바로 소통하는 공직 분위기를 통해, 구민의 욕구를 제대로 반영한 정책을 적기에 바로 추진해 동구를 새롭고 구민을 신나게 만드는 구정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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