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먼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방향을 잡기 위해 가장 먼저 북극성을 찾는 것처럼, 35만 구민 한 분 한 분의 염원과 소망을 담아 더 나은 유성의 미래를 향해 전진하겠습니다.

미래선도도시, 친환경 스마트도시, 주민자치도시, 문화복지도시를 민선8기 구정 방향으로 참여와 소통으로 품격을 갖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물질적 기준으로만 평가 받는 도시가 아니라 참여와 소통으로 내일을 만들고, 품격과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유성구를 만들겠습니다.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해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유성형 미래교육 거버넌스를 확장하겠습니다. 궁동 스타트업파크를 중심으로 청년창업과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AI·데이터 중심의 디지털전환(DX)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친환경 목재친화도시 조성, 스마트농업실증화단지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시설을 확충에도 힘쓰겠습니다.

마을 커뮤니티 공간과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고,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로 구민 모두의 개성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주민자치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5만 유성구민 모두가 반짝이는 주인공이 되어 더 좋은 미래 선도도시 유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를 믿고 다시 선택해주신 유성구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미래도시 유성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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