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운 곳에서 대덕구민의 따뜻한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대덕에서 태어나 한평생 대덕을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대전산업의 중심인 대덕구가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우선순위에서 말려나는 아픔을 수없이

보아야 했습니다. 20년전 정치를 시작하며 내 고향 대덕구를 잘살게 만들고, 제대로 존중받고 공정하게 대우받도록 하겠다 다짐했습니다. 이제 구청장으로서 이 다짐을 반드시 지켜나갈 것입니다.

소통과 배려의 행정을 강화하고, 대덕구의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대전시를 설득하고 협력과 지원을 악착같이 확보하는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열정과 성과를 중심으로 공정인사를 반영해 일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고, 열심히 일한 공직자에게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주어진다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충청권 메가시티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지정학적 특성을 활용해 대전산업과 경제의 중심으로 역할을 하겠습니다.

희망찬 대덕, 활기찬 대덕, 행복한 대덕, 안전한 대덕을 기본 목표로 모두가 즐거운 대덕, 누구나 잘 사는 대덕을 만들어 내겠다는 단단한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이 최충규를 투표로 지켜주셨듯이, 이제 제가 정책과 비전으로 여러분을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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