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박승룡 기자]충북도의회는 5일 전반기 수석대변인에 국민의힘 이태훈(괴산) 의원, 대변인에 국민의힘 안지윤(비례)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청와대와 국회에서 근무하고,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을 지냈다.

안 대변인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론정보학과를 수료하고 SM엔터테인먼트에 근무했다.

이들은 "여야 구분 없는 상생과 화합, 도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충북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는 오는 13일 개회하는 40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박승룡 기자 bbhh010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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