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현안 1호로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방향’ 결재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김영환 지사는 7일 취임 후 현안 1호 결재로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방향’에 서명했다.(사진)

레이크파크는 민선 8기 핵심공약으로 충주호(청풍호, 단양호), 괴산호, 대청호 등 757개의 아름다운 호수‧저수지와 그 주변에 어우러진 백두대간, 종교‧역사‧문화유산 등을 연계해 스토리와 낭만, 힐링이 있는 국내 최대의 초대형 관광프로젝트다.

핵심 추진 방향은 ‘치유와 힐링의 호수 여행’을 비전으로 충북의 대표 호수와 저수지를 잇는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것이다.

△치유의 호수 △액티비티 등 체험의 호수 △역사의 호수 △문화‧예술의 호수 등 권역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로 호수 관광을 기획해 충북 호수 관광 메타버스 구축 등 관광과 디지털 기술의 융복합화를 통해 레이크파크를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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