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살기좋은 괴산, 도심형 전원생활 최적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목

(가칭)괴산지역주택조합에서 추진하는 서해건설의 ‘괴산 서해그랑블 테라티움’이 지역에 명품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아파트 조감도.

(가칭)괴산지역주택조합이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

괴산읍 서부리 일원에 총 606세대로 세워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청약 경쟁 순위와 무관하게 공급된다.

일반 분양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시행사 이익 등이 없어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칭)괴산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계절 전천후 명품 주거 전원생활 중심지 부상을 목표로 한다.

괴산IC·음성IC·연풍IC와 가깝고 증평IC와도 인접해 사통팔달 접근성과 이동성이 편리하며, 괴산 읍내와도 인접해 도심형 전원생활 최적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고강도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압박, 자재값 상승 등으로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괴산 서해그랑블 테라티움’은 지하2층~지상 22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25평형) 182세대, 75㎡(31평형) 422세대, 85㎡(34평형) 2세대 등 모두 606세대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서해종합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최신홛괸 괴산전통시장, 성모병원, 괴산군청과 같은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초·중·고·증원대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며 대단지 아파트의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 환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사업의 안정성도 높다.

지역주택조합의 가장 난제인 토지사용권원을 100% 확보했으며, 내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가칭)괴산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이정우 추진위원장은 “괴산지역 주택난 해소와 인구유입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뿐더러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하다”며 “분양 가격은 3.3㎡당 700만원대 부터 선보일 예정이며, 좋은 품질로 공급하는 만큼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홍보사무실은 괴산군 괴산읍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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