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항의 기능·역할 재정립과 발전방향 구체화 필요성 인식

20일 당진시의회 의원들이 임시회에 참석해 논의를 가졌다.

[동양일보 이은성 기자]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각각 구성했다.

당진항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윤명수 의원, 부위원장에 전영옥 의원을 선출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명회 의원, 부위원장에 박명우 의원을 선임했다..

윤명수 의원은 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당진항 의 재도약을 위한 기능·역할 재정립과 전략적 발전방안·미래 비전의 구체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당진항특위는 당진항 미래발전 전략 용역 결과에 대한 보고를 토대로 국가계획 반영 촉구와 결의안·성명서 등을 발표하며 국회,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관련부서의 방문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어 김명회 의원은“2022년도 행정사무감사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 이은성 기자les7012@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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