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수

[동양일보 박승룡 기자]국민의힘 충북도당의 도당위원장으로 경대수(사진) 전 의원이 선출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도당위원장을 선출했다.

충북도당 정기 도당대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앙선관위 온라인투표 시스템(kvoting)을 활용한 모바일 투표로 진행했다.

투표결과 도당대회 대의원 649명 중 561명(투표율 86.44%)이 투표했으며 경대수 후보가 최다 득표해 차기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대수 신임 도당위원장은 선출 직후 발표한 소감문에서 “충북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도당위원장에 선택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충북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국민의힘 충북도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승룡 기자 bbhh010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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