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회 옥천군의회 5분 발언

추복성 의원

[동양일보 천성남 기자]298회 옥천군의회 추복성 의원이 '민선8기 옥천군수에게 바란다' 주제로 민선 8기 성공을 위한 제언을 담은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추복성 의원은 28일에 열린 임시회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8기가 옥천군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는 군수의 공약은 물론 지방선거에서 지역에 봉사하고자 했던 모든 후보의 공약을 검토해 옥석을 가려야 할 것이다”고 발언했다.

아울러 공약 확정 로드맵으로 △정부 등 상급기관과의 시책과 발맞춘 공약 확정 △공약의 성공적인 실천을 위한 공무원 자질향상과 열린 사고, 동기부여 △군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헤쳐나가려 했던 선거 당시 초심 유지 △집행부와 의회간의 활발한 소통이나 적극적인 협치 등을 함께 제시했다.

현재 민선8기 옥천군은 공약확정을 위한 작업 중에 있으며 대표적 공약으로는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농업창업 사관학교 건립 등 약 80여 가지의 공약이 검토 단계에 있다.

끝으로 추복성 의원은 9대 옥천군의회 역시 군민에게 신뢰받고, 옥천군정이 군민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군정의 동반자로서 헌신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9대 옥천군의회는 7월 28일~ 8월 5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상반기 군정업무보고 의정활동을 진행한다. 옥천 천성남 기자 go2south@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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