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이도근 기자]충북도체육회는 도내 생할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의 도움으로 1차(7.25∼26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2차(7.28∼29 충주희망나눔 봉사센터)에 걸쳐 진행됐다. 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50명이 참가했으며, 응급상황시 행동요령 등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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