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진식 기자]증평새마을금고가 코로나19로 침체된 ‘2022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10월까지 진행하는 이 사업은 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전통시장·소상공인·골목상권 등 이용 고객들이 새마을금고 체크카드로 10만원 이상 물품 구입 후 영수증을 제출하면 밀폐용기 그릇, 도자기 면기세트, 멀티후리아펜 물품 등을 증정한다.

엄대섭 이사장은“새마을금고는 이웃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한 금융 협동조합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과 내수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금고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증평 김진식 기자wsltlr122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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