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윤규상 기자]트로트 가수 임영웅 팬카페 ‘충주 영웅시대(회장 최정희)’가 임영웅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소외계층에게 전해 달라며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2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 미담이 되고 있다.

충주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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