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지역본부장 김경용)는 충북도(도지사 김영환)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무역전문 교육을 개최한다.

‘충북통상아카데미’는 수출(예정)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무역실무와 해외마케팅, FTA 관련 실무 지식을 알려주는 무료 교육 과정이다. 올해 다섯 차례의 교육을 실시하며 매년 1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4기 교육은 한중FTA/RCEP 원산지관리 교육 과정으로 교육 참가 시 ‘원산지관리담당자 인증수출자’ 점수 10점을 부여하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오는 9월 2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https://cbgms.chungbuk.go.kr)에서 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043-236-11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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