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진식 기자]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을 운영한다.

지난 9일 청년후계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컨설팅은 청년농업인 7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단계별 맞춤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최병열 농기센터 소장은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괴산군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 김진식 기자wsltlr122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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