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윤규상 기자]충주 영신내추럴(대표 김미선)이 10일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 노인 500명에게 전해 달라며 700만원 상당의 삼계탕 500개와 깍두기 100kg을 충주노인복지관에 전달, 본보기가 되고 있다. 충주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동양일보TV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