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충북 전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청주시에서도 침수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 물이 차 주민들이 긴급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곳은 5년 전에도 침수피해가 발생했었다.

/사진·영상 조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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