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진식 기자]괴산북중이 1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자신의 꿈을 그리는 캘리그라피’행사를 했다.

행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모든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자아실현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열렸다.

학생들은 평소 용기와 힘이 되었던 명언, 또는‘힘들면 잠시 쉬어가도 좋다’, ‘행운이 다가오고 있어!’ 등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문장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하고 자신을 그린 캐리커처와 함께 나만의 작품을 액자에 넣어 간직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과 방향을 생각했다.

지성훈 교장은 “행사를 통해 모든 학생이 학급에서 서로 어울려 생활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괴산 김진식 기자wsltlr122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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