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충북도의회 황영호 의장은 11일 청주 무심천과 율량천 일원을 찾아 폭우 피해 현장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대비 상태와 복구상황을 점검했다.(사진)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피해상황을 보고받은 황 의장은 신속한 복구 작업과 피해보상 등을 주문했으며 도로침하와 토사유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만나 위로의 말을 전했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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