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신우식 기자]문의면 행정복지센터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11일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 주거상태 점검을 했다. 센터는 각 마을별 주민으로 구성된 인적안전망(이장, 부녀회, 지사협 위원 등)과 함께 폭우로 고립 등 피해가 우려되는 독거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주거 환경을 점검했다. 문의면 관계자는 “폭우로 취약계층 피해 발생 시 긴급지원 등 적극적 서비스 연계와 마을별 고위험 대상자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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