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대전신세계가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 제공

[동양일보 정래수 기자]대전신세계가 오는 15일부터 1층에서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해 선보이는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을 만나볼 수 있다. 모던하고 스타일리해진 새로운 룩의 로얄살루트와 함께 제품의 향과 풍미를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과 추석 맞이 특별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정래수 기자 raesu197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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