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조석준 기자]충북대가 오는 9월 4일까지 충북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내 환경보호를 위해 앞장설 3기 ‘CBNU 환경서포터즈’ 10명을 모집한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내 환경보호 관련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개인별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환경 보존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2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오는 9~12월 3개월간 기후 위기 등 환경보호 관련 캠페인과 SNS 게시글 작성, 업로드 등 다방면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자세한 안내사항과 신청방법은 충북대 홈페이지 내 해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대는 거점국립대로서 학생들의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조석준 기자 yohan@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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